Select Travel Date

김환진

Kampala, Uganda

Mar 12, 2017 ~ Mar 19, 2017

14

# 김환진's story

(Translated) Nile, pendulum and Uganda. The Nile, a long river starting from Uganda, is long stretching to Egypt, the destination of my African travels.

(Original) 나일강 , 진자, 우간다. 우간다에서 시작하는 이 긴 강인 나일강은 내 아프리카 여행 종착지인 이집트까지 길게 길게 뻗어서 흐르고 있는 중..

김환진

Kampala, Uganda

Mar 12, 2017 ~ Mar 19, 2017

14

# 김환진's story

(Translated) Nile, pendulum and Uganda. And the sunset on the Nile River was pretty ... The river turns red. From Uganda, I decided to go up quickly on a trip to Africa that had grown from Malawi. It's been three months since I've been missing something tiring and comfortable here. I am familiar with the electricity and the water that I do not have to try every day, and it is natural that I do not want a warm water shower. I appreciate the slow internet and WiFi. Buses are of course expected arrival time + a, Something began to get tired and exhausted and I wanted to go quickly through Kenya and Ethiopia to Egypt with the end of the Nile. The reason why I thought of this in Uganda is that although I am the first person to get angry with me for the first time, I do not want to apologize to the people who do not apologize to me, and I do not want to apologize to them. It seems to have gotten so tired of the Asian descent. I have been waiting for the afternoon for the african afternoon to go to the equator in 30 minutes after the departure, but I did not go for 2 hours and 1 hour, more than two thousand hours did not go, Two hours later, I did not go in. I asked twice when I was going to go. And 30 minutes later, I got on the bus. It does not go over 3 and a half hours. I go now. I get back to the equator, and when I get back, it will be 11 o'clock. It was. So Uganda is a country that has gone out soon after rafting in pendulum and not wanting to send anymore. Uganda did not impress me, but the pendulum rafting was the best.

(Original) 나일강, 진자, 우간다. 그리고 나일강으로 지는 석양도 예뻤는데.... 강물이 붉은빛이 되어버린다. 우간다에서부터는 말라위에서부터 늘어지던 아프리카여행을 빨리빨리 올라가기로 결심했다. 뭔가 3달이 되어가니 점점 이곳이 지치고 편안한 곳이 그리워졌나 보다. 매일 시도때도 없이 끊기는 전기랑 수도도 익숙하고, 따뜻한 물 샤워는 바라지도 않는 것이 당연하며, 느려터진 인터넷과 와이파이가 되면 감사합니다고, 버스는 당연히 예상 도착시간 +a이며, 가로등 없는 밤거리도 익숙한데 무엇인가 자꾸 지치고 질리기 시작해서 케냐와 에티오피아를 거쳐 나일강의 끝이 있는 이집트로 빨리 올라가고 싶었다. 우간다에서 이런 생각을 한 이유는 본인의 잘못임에도 불구하고 처음으로 내게 크게 화를 내는 아프리카 사람에게 나도 모르게 그들의 사과하지 않는 문화가 너무 싫었고, 길거리를 가면 치나치나, 니하니하, 칭챙춍 거리는 중국인 비하 동양인 비하에도 너무 질려버린 것 같다. 그동안 참아오던 아프리카에 대한 화남이 적도를 가는 길에 30분 후 출발한다고 해서 마타투 안타고 이천원이나 더 주고 탄 버스가 1시간이, 2시간이 지나도 가지 않았고 버스 안은 찜통더위. 2시간이 지나고도 안가길래 두번이나 내려 언제 가냐고 물었는데 이제 갈거니까 내리지 말라는 퉁명스러운 대답. 그리고 30분 후 출발할거라는 버스에 탄지 3시간 반이 지나도 가지 않아 지금 가면 해 지고 적도에 도착해 돌아오면 11시가 될 것 같아서 내일 가게 표 바꿔달라는 말에 도리어 큰 소리로 화를 내던 아프리카 사람에게 화가 났다. 그래서 우간다는 진자에서 래프팅을 한 후 더 보내기 싫어 금방 나갔던 나라이다. 우간다는 나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지 못했지만, 진자 래프팅만큼은 최고였다.

1

김환진

Kampala, Uganda

Mar 12, 2017 ~ Mar 19, 2017

14

# 김환진's story

(Translated) Nile, pendulum and Uganda. The starting pendulum of the Nile, made by Lake Victoria. It is a calm atmosphere, suddenly thunderstorms and rainstorms. Here people are used to see the sky and close all windows and doors. All I see is the same, and then it rains like a lie.

(Original) 나일강, 진자, 우간다. 빅토리아 호수가 만드는 나일강의 시작점 진자. 평온하기 그지 없는 분위기인데, 갑자기 천둥과 비바람이 몰아치는 곳. 여기 사람들은 익숙해졌는지 하늘을 보고 창문과 문을 다 닫는다. 내가 보기엔 다 똑같은데 그리고 나서 거짓말 같이 비가 옴.

김환진

Kampala, Uganda

Mar 12, 2017 ~ Mar 19, 2017

14

# 김환진's story

(Translated) Uganda Equator. This is a good line, but if you zoom in on a Google map every day, that dot line will split the visible earth in half.

(Original) 우간다 적도. 이게 어떻게 보면 그냥 선한줄인데 매일 구글 지도를 축소하면 보이는 지구를 반으로 가르는 그 점선이라니.

1

김환진

Kampala, Uganda

Mar 12, 2017 ~ Mar 19, 2017

14

# 김환진's story

(Translated) Nile River rafting, pendulum, Uganda. Last Nile Special, just before sinking .... Finally turned up .. Rafting was also Honey Jam, Nile Special Beer after drinking over the Nile was the best. Our guide Chris, who was at the top, got lost in Nile Special. It's really ... Oh man, I feel like I could be drowning in here, so I feel like I have a nail special wave covering my head, and then my eyes come out of the water. Oh, now that I think I can breathe, It is diving.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

(Original) 나일강 래프팅, 진자, 우간다. 마지막 나일 스폐셜, 침몰 직전.... 결국 뒤집혔당.. 래프팅도 꿀잼인데 끝나고 나일강에서 마신 나일 스폐셜 맥주도 최고였다. 맨 위에 달려 있던 우리 가이드 크리스도 나일 스폐셜에서는 빠져버렸다. 진짜... 아 사람이 이래서 익사할수도 있겠구나를 느낌 ㅋㅋㅋㅋㅋ 나일 스폐셜의 파도가 머리 끝까지 덮어버리고 지나간 후 눈이 물 밖으로 나와 아 이제 숨쉴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하면 다른 파도가 바로 쳐버려서 계속 물속 잠수다 ㅋㅋㅋㅋ 그렇게 다섯번 정도 반복하다보면 둥둥 떠서 나일강물을 따라 보트찾아 내려가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음..

Caroline Chabot

Kampala, Uganda

Nov 30, 2014 ~ Dec 5, 2014

1

# Caroline Chabot's story

(Translated) a short stay in Uganda

(Original) un court séjour en Ouganda

김환진

Kampala, Uganda

Mar 12, 2017 ~ Mar 19, 2017

14

# 김환진's story

(Translated) Uganda Equator. The equator is much more meaningful than that. Uganda students come on a group tour. Little ones. Everyone does not have a cell phone with a camera like we do. I do not have a cell phone ... I feel awkward when I see a teacher who has a camera with a camera on it. I begged the children to come to work quickly, so I went in and shot them together. I thought I was a teacher. I got on a lot and I saw that they were still white.

(Original) 우간다 적도. 적도는 그래도 그 의미가 크긴 한가보다. 우간다 학생들이 단체 견학을 온다. 귀염둥이들. 우리처럼 모두가 카메라가 있는 핸드폰을 가지고 있지 않다. 휴대폰도 없을테니... 카메라가 달린 휴대폰을 가진 선생님이 한명한명 찍어주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이상하다. 애들이 나에게 빨리 일로 오라고 애원을 해서 나도 들어가서 같이 찍음.. 나 선생님인줄 알았다.. 나 많이 탔는데 얘들하고 사진 찍은거 보니 아직 하얗다 ..

김환진

Kampala, Uganda

Mar 12, 2017 ~ Mar 19, 2017

14

# 김환진's story

(Translated) Uganda border. While riding a night bus from Rwandan Giseni to Uganda Kampala, the Uganda border I met before the sun set was so pretty. It is still strange to walk across the border dividing the difference between the pair of nationalities, and it is sad that the difference between Rwanda and Uganda feels too much.

(Original) 우간다 국경. 르완다 기세니에서 우간다 캄팔라까지 야간버스를 타고 가는 중, 해가 지기 전에 만난 우간다 국경은 이렇게 귀엽게 생겼다. 한발자국 차이로 나뉘는 국경을 걸어 넘는 것은 여전히 신기하고, 르완다와 우간다의 차이가 너무 많이 느껴져 슬프기도 하다.

김환진

Kampala, Uganda

Mar 12, 2017 ~ Mar 19, 2017

14

# 김환진's story

(Translated) Nile River rafting, pendulum, Uganda. And pendulum rafting called the world's three great rafting. I was so sorry that I could not raft in BigPole, but I am sorry for the loss here!

(Original) 나일강 래프팅, 진자, 우간다. 그리고 세계 3대 래프팅이라 불리는 진자 나일 래프팅. 빅폴에서 래프팅 못해서 너무 아쉬웠는데 여기서 아쉬움을 달랬다!

김환진

Kampala, Uganda

Mar 12, 2017 ~ Mar 19, 2017

14

# 김환진's story

(Translated) Uganda Equator. I want to do everything I want to do. I'm building an egg but it's hard for me ..

(Original) 우간다 적도. 하고싶은 거 다 해야하는 성격상 식당에서 달걀도 백원주고 사서 세워봤다. 달걀 세우는거 근데 짱 어렵다..

Download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