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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an Kim

Montevideo, Uruguay

Mar 29, 2017 ~ Apr 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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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San Kim's story

(Translated) Everybody Hello hasingayo - I wanted Did you miss your have well arrived at Sao Paulo airport bus network Fortunately, the next cut arrives in Sao Paulo, without it even arrive not later take the bus all right body part, but could one day yeotneyo I had mentally just keep anxiety There is nothing there and nothing but the car will not be shaken, so I just have to hope to arrive in time. Well ... I have arrived well and the result is good. If you are talking about Uruguay then the surplus time in Montevideo is over and the next destination is Punta del este Punta del Este Did it toward a bus ran about two hours? Remember exactly annajiman long time no was here for Uruguay buses direct from the malyijyo well-know topics every way town stop by and take people down eopneyo Mental expensive buses without ㅋㅋㅋ So it was off on the day arrives that day the day Punta del Este's hit a rough sea breeze let your feet touched the ground frantically walking towards the hostel street in a city hard to find sseolreonghan ghost town guests who arrived at the hostel all together 4-5 people reading activity Oh, I'm doing wrong ?? I am sure it is a low season at the end of March and this moderation which is not hot or cold does not make the sea unattractive and funny. It is a small town where I have been doing business with a small town tourer who watches everything in one or two hours on foot. When I got out like this ebb tide, there are many shops that are not open yet. I am one of those who walk around the streets. I stayed at the center of the ghost town. I spent a time that seemed more alive than a trip. I got up, As the sun softens, I go outside and walk around the sea like a white sea like a white sea running around the beach, watching the sun go down slowly on the beach bench, the street lights turn on and on, gaetda until kkeomae stone floor hostel Come sleep'll hear the same thing every day that's special, but feels that is healing in itself

(Original) 다들 안녕하신가요~ 저는 상파울로에 잘 도착했습니다 공항 가는 버스를 놓쳐서 망했나 싶었는데 다행히 그 다음 버스 타고도 늦지 않게 도착해서 별일 없이 상파울로에 도착했네요 몸은 편했지만 정신적으로만 계속 불안했던 하루였네요 내가 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고 그저 차가 밀리지 않길 시간 내로 도착하길 바라기만 할 수 밖에 없었으니깐요 뭐~ 결국 잘 도착했으니 결과는 좋네요 이어서 우루과이 이야기를 한다면 몬테비데오에서의 잉여로운 시간이 지나고 다음 목적지 Punta del este 푼타 델 에스테로 향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2시간쯤 달렸나요? 기억은 정확하게는 안나지만 긴 시간은 아니었어요 여기 우루과이의 버스들은 직항은 잘 없는건지 가는 길 마을마다 들러서 사람들이 내리고 타고 정신이 없네요 가격이 비싼 버스 주제에 말이죠ㅋㅋㅋ 그렇게 낮에 출발해서 그 날 낮에 도착한 푼타 델 에스테 땅에 발이 닿자말자 거친 바닷바람을 정신없이 맞았죠 숙소를 향해 걷는 거리에는 사람 하나 찾기 힘든 썰렁한 도시 유령 도시 도착한 숙소에도 손님이 다 합쳐서 4~5명 아 내가 잘못 온건가?? ㅎㅎㅎ 확실히 3월 마지막즈음에는 비수기인지라 덥지도 춥지도 않은 이 적당함은 바다를 매력없게 재미없게 만드나 봅니다 걸어서 1~2시간이면 다 돌아보는 조그만한 동네 휴양객을 상대로만 장사를 해온 동네인지 이제 비수기라 휴양객이 썰물처럼 빠져간 때라 군데군데 열리지 않은 가게도 많고 길거리에 걸어다니는 사람도 나 하나네요 유령도시 그 한가운데 묵게된 저는 여행이라기 보단 살아보는듯한 시간을 보냈어요 일어나서 그 날 먹을 장을 보고 돌아오고 예능보고 게임 좀 하다가 햇볕이 한풀 부드러워지면 편한 차림으로 밖을 나서서 여느 바다를 가든 있는것같은 달리는 백인들처럼 바닷가를 따라서 뛰어다니고 서서히져가는 해를 바닷가 벤치에 앉아 감상하다가 가로등이 하나둘 켜지고 하늘이 파랫다 빨갯다 비로소 꺼매지면 숙소로 돌아와서 잠이 들었죠 특별할게 없지만 그 자체만으로 힐링되는 느낌 매일매일이 똑같은 스토리지만 매일 다른 소스를 뿌리듯 매일 다른 점심 저녁 메뉴 매일 다른 달리는 코스 매일 달라지는 하늘과 바람 일일 퀘스트를 깨듯이 매일 다른 퀘스트들 오늘은 커피를 마시자 오늘은 숨이 차도록 달리자 소소한 재미가 있는 시간들이었네요 적을게 그다지 없었던 특별할것 없었던 푼타 델 에스테에서의 하루들이 지금 그때 시간으로 되감아보니 제일 좋았던 시간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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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an Kim

Montevideo, Uruguay

Mar 26, 2017 ~ Mar 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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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San Kim's story

(Translated) Hello, are you all alive? Where I am is the Brazilian Grammar. I see the rain that falls in a long time, and I am having a cup of cappuccino in a corner of McDonald's. There is no definition of the word cappuccino in Korea, no cinnamon flavor, There's nothing special about me, both of them. It's the third day in Montevideo. There was nothing special. There was a special destination that I had to go somewhere before I left for the day. I did not have that kind of thing on that day. It was a day when I ate lunch and it was a slow day. It was a day that I can not say that I did something today. If you want to sit and watch the sea, if you want to walk, if you want to walk around the beach, I do not have a lot to drink but I wanted to do it all day long. I have an anxiety that sometimes happens when I go on a trip. I came here with a big money, but I can not pass the time like this. I do not think it 's meaningless to come here and I'm here to do things I think I do what I want to do I try to overcome my gaze and overcome my frustration It' s not easy to do what I want to do I want to do it all day I feel uncomfortable I was thinking of myself while I was drinking a cup of McDonald's latte on the road. I was walking slowly through the day I was walking. I walked slowly on the way I walked across the shore. It shone red from across the beach. I finished the day and finished the day slowly. Is there just like a thump and thought to live without worry, without sticking something that should be between ramdeul had to trudge toward accommodation

(Original)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제가 있는 곳은 브라질의 그라마두 오랜만에 내리는 비를 보면서 맥도날드 한 구석에서 카푸치노를 홀짝이고 있어요 이 곳에서는 카푸치노라는 단어의 정의가 한국이랑은 다른건지 시나몬 향은 없고 입에 초콜릿 향만 돌고 있어요 둘 다 좋아하는 저에겐 별 상관없는 일이지만요 몬테비데오에서의 세번째 날 별 특별한게 없던게 특별했던 하루 매일 출발하기 전에 어딘가 가봐야지라는 어렴풋한 목적지가 있었는데 그 날의 저는 그런게 없었거든요 그나마 하고 싶은게 있었다면 바닷가를 걸어야겠다와 노을을 봐야겠다 정도였지요 점심을 먹고 느즈막히 나온 그날은 오늘 무언가를 했다고 말할 만한 것이 없는 날이었어요 앉고싶으면 앉아서 바다 구경하고 걷고싶으면 바닷가를 걸어다니고 무언가 마시고 싶으면 주변에 마실거리 찾아 마시고 한건 없지만 하고 싶은 건 다한 날이었죠 가끔 여행 다니면 생기는 고민이 있어요 큰 돈 주고 여기 온건데 그냥 이렇게 시간을 흘려 보내다가도 되나 무언갈 보고 경험하는 걸 해야는거 아닐까 조급해지면서 이런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것은 의미없어지고 여기 와서 놈팽이짓을 하고있는가 생각이 들죠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 주변 시선을 이겨내고 나의 그 찜찜함을 이겨내고 오로지 내가 하고싶을걸 하는것 쉽지 않네요 하고싶은걸 마음껏 한 날인데 마음이 오히려 불편했던 날이니깐요 길가다 마주친 맥도날드 라떼 한잔을 홀짝이면서 고민하고 생각하다보니 훌쩍 해가 져가는 시간 나가서 걸어왔던 길을 천천히 걸었죠 바닷가 저 건너에서 붉게 빛나며 서서히 하루 일과를 마치는 해와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무언가를 해야된다는 집착없이 고민없이 그냥 마냥 살 수 없을까 생각하면서 터벅터벅 숙소로 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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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an Kim

Montevideo, Uruguay

Mar 26, 2017 ~ Mar 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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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San Kim'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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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ed) After just one hour from Argentina, late at 7 pm Uruguay Colonia arrived in a small harbor town. After that, we changed buses and arrived in Montevideo, Uruguay's capital city for about two hours. Uruguay is the safest country in South America, even though Venezuela is not as safe as Venezuela. Uruguay is not as popular as it is. Yes, it is. Uruguay is famous as a country of no fun. Peru is the Andes and Machu Picchu There is an Aboriginal culture and Bolivia has its famous milk desert Chile has everything from deserts to glaciers and Argentina has many things to see from famous Uigha to Iguazu Buenos, but Uruguay does not have to cry. I do not think there is a new experience or great scenery like Peru or Bolivia Argentina but I had a relaxing time and a once-in-a-lifetime experience. Was it a month? First of all, Uruguay is the farthest country from Korea. If you drill a hole in the sea from Yeosu, it is called Montevideo on the opposite side. It is the farthest country to go in Korea. And actually, I can not see any of the Koreans who came across Uruguay through the trip because of the fact that they do not live in 300 people. Actually, there are no tourists themselves when I tell them more honestly .. And the characteristics of Uruguay people are very mild. Uruguay is a country where a pedestrian stops when a pedestrian passes by when driving a car. If there is a car passing by, how do you know if you see the number plate of a passing car, it says Argentina. As you can see, I mean, people in Argentina seem to have a smoother look than they do in Argentina. Maybe for a long time politically and economically

(Original) 아르헨티나에서 출발한지 1시간 좀 넘어 늦은 7시 언저리 우루과이 콜로니아라는 조그만 항구도시에 도착했어요 그 뒤 버스로 갈아타서 2시간 가량을 달려 우루과이의 수도인 몬테비데오에 도착했지요 남미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 베네수엘라 쪽이랑 우루과이를 들리는 사람은 참 드물어요 치안이 안좋은 베네수엘라 쪽은 그렇다 쳐도 우루과이는 남미 내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라고도 하는데 인기가 완전 없죠 네 맞아요 우루과이는 재미없는 나라로 유명하거든요 페루는 안데스 산맥과 마추픽추 그 원주민 문화가 있고 볼리비아는 그 유명한 우유니 사막 칠레는 사막부터 빙하까지 모든 자연을 볼수 있고 아르헨티나는 유명한 우수아이아부터 이과수 부에노스까지 볼거리가 많지만 우루과이는 내새울게 하나 없는 그런 나라죠 전 남들 안하는걸 하고싶어 하는 청개구리라 우루과이를 여행하기로 마음먹은거 같아요 페루나 볼리비아 아르헨티나처럼 새로운 경험이나 멋있는 풍경은 없었지만 여유로운 시간들과 한번 살아보는 듯한 경험을 했지요 1달간 피곤했던 날들의 여독을 푸는 시간이었달까요? 먼저 우루과이 나라에 대해 이야기를 좀 하자면 우루과이는 한국과 가장 멀리 떨어져있는 나라에요 여수 앞바다에서 지구로 구멍을 뚫으면 반대편으로 나오는 곳이 몬테비데오라고 하더라구요 한국에서 갈 수 있는 가장 먼 나라인거죠 그리고 실제로 한인들이 300명도 살지 않는 동네에요 덕분에 여행 내내 만나던 한국인들을 우루과이 넘어와서는 한 명도 볼 수가 없네요 사실 더 솔직히 이야기하면 관광객 자체가 없지만요.. ㅎㅎ 그리고 우루과이 사람들의 특성이 참 온화해요 예를 들면 운전 스타일로 알 수 있어요 우루과이는 차를 운전하다가 보행자가 지나가면 먼저 보행자가 지나가라고 멈춰주는 나라에요 어쩌다 그냥 쌩 지나치는 차가 있으면 지나가는 차의 번호판을 보면 아르헨티나라고 적혀 있죠 이렇게 보다시피 사람들이 다 여유롭고 온화해요 아르헨티나에서랑 다르게 사람들의 표정이 한결 부드럽달까요? 아마 오랫동안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안정된 나라라서 그렇지 않나 싶네요 ㅎㅎ 누군가는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우루과이는 아르헨티나의 '하나의 주'같은 곳이라고 아르헨티나와 거의 비슷한 문화에요 낙농업이 중심인 나라 드넓은 평지에서 나는 밀과 소고기가 주상품이고 음식들도 마테차 문화도 같은 문화죠 인종이 정말 다양한 남아메리카에서 백인이 절대 다수로 차지하는 남미 국가가 이 두나라구요 국기에도 같은 잔주름 많은 5월의 태양이 그려져있죠 우루과이의 독립을 도와줬던 나라가 또 아르헨티나라서 서로 철저한 동맹국이기도 하구요 우루과이에 대한 설명이 좀 길었네요 ㅎㅎ 그렇게 배 한번 타고 버스 한번 타고 늦은 밤에 도착한 몬테비데오 열린 가게 하나 없고 돌아다니는 사람 없는 죽어버린듯한 도시는 이제 적응이 되었죠 밖을 다니면 위험한걸 뼈저리게 느껴왔기에 숙소에서 우루과이에서의 첫 밤을 쉬면서 보냈네요 다음날 사실상 우루과이의 첫날은 숙소 근처 우루과이의 구시가지인 Plaza independencia와 그 근처를 돌아 봤어요 거리에는 시간에 맞춰서 어딘가 도착해야되는 출근하는 사람들 등교하는 사람들 허겁지럽 서두르는 사람들로 붐볐어요 저는 시간도 마음대로 꼭 갈곳도 없었기에 Plaza independencia에 나무 그늘 진 곳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 승전보를 알리며 행진하는것 같은 장군 동상 이름모를 신기하게 생긴 건물들 구경하며 오전의 시간을 보냈네요 어느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 보내는 것에 마음이 조급하지않고 그대로의 시간을 즐기는 법을 배워가는것 같아요 우루과이에 왔으면 꼭 먹어야 된다는 송아지 요리를 먹으러 식당이 있는 곳으로 갔어요 하지막 식당에 적혀있는 가격에 깜짝 놀라 그대로 입을 떡하니 벌리며 밖을 나왔죠 근처 슈퍼에서 Lays 중간 크기 하나 지나가다 보이는 과일가게에서 바나나 두어개 사다 근처 바닷가에 나가서 앉아서 먹었어요 바닷가를 따라 사람들이 쭉 서서 낚시하는걸 구경하면서요 그렇게 한 것 없이 사람 구경 낚시 구경하다가 해가 나른해졌죠 숙소로 돌아가는 바닷가 길 끝없이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싸대기를 맞으며 오늘의 난 유난히 한거 없이 시간이 잘가네 나 이래도 되는 걸까라는 불안 한쪽은 이런 불안이 행복을 망친다고 불평 다른 한쪽은 한국에 두고온것들을 두고두고 그리워하면서 한거없는 하루와 달리 뒤죽박죽한 생각으로 그 날을 마무리 했네요

Burcu Ünver

Montevideo, Uruguay

Nov 7, 2017 ~ Nov 1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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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rcu Ünver's story

I'm going to trip to Montevideo from Nov 7, 2017 to Nov 1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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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ha Luis

Montevideo, Uruguay

May 29, 2018 ~ Jun 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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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cha Luis's story

(Translated) Script: Punta del Este, Colony of the Sacrament, Buenos Aires, Montevideo, Departing from BH

(Original) Roteiro: Punta del leste, colônia del sacramento, buenos Aires, Montevideo, Partindo de 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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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rina Maia

Montevideo, Uruguay

Jun 11, 2017 ~ Jun 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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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arina Maia's story

Staying with Family and looking for some person for a beer at 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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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i Nik

Montevideo, Uruguay

Oct 2, 2017 ~ Oct 1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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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ni Nik's story

Hang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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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zabeth Pambosian

Montevideo, Uruguay

Apr 12, 2017 ~ Apr 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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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zabeth Pambosian's story

(Translated) I look for departure from Buenos Aires to Uruguay, departing Wednesday night or early Thursday.

(Original) busco salida desde Bs As hasta Uruguay, saliendo el miércoles de noche o jueves bien tempr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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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ane Montanari

Montevideo, Uruguay

Mar 6, 2017 ~ Jul 1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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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ane Montanari's story

I'm going to trip to Montevideo from Mar 6, 2017 to Jul 1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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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briela Coronel

Montevideo, Uruguay

Apr 15, 2017 ~ Apr 1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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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briela Coronel's story

Quick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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