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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an Kim

Brasilia, Brazil

Apr 7, 2017 ~ Apr 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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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San Kim's story

(Translated)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Bogota Colombia If coffee is 1500 won, I drink enough. It is very nice. I think that the price of mexico is lower than here. It is going to be a fun trip for a while now. I feel good. I feel like a rich man. I have to go back to 2 weeks ago. The next stop was Gramado Gramado Douglas, 2 hours by bus from Alegre. This town where Hameda arrives deep into the mountains. The first impression of the town is like a clean, well-organized fairytale village. smell I had a lot of streets, but this town never felt like that. I did not have any gods anywhere. It felt like I was crossing the Atlantic across the Atlantic for two hours. I realized that Grammy did not have thieves, The town itself is famous as a giant theme park. Most people are dealing with tourists. So it was a place where everyone was trying to make a good image of the town. The walk to the hostel was the most beautiful of the streets we walked in. It was the way to be soon The Easter Eggs and the rabbits and Easter eggs were set for the upcoming Easter, and the buildings along the street were small, but each one felt like it was not a cherry blossom Street lamps, Can It's a huge theme park like Everland, but it's the same thing as the theme park, but it's a similar issue to the theme park, but I have been traveling alone for about a month, so if you want to sleep your own way, If it's hard to walk, just sit back and relax. Wherever you want to go,

(Original) 지금은 콜롬비아 보고타 그 어딘가 카페 커피를 마시면서 폰을 끄적이고 있어요 칠레 이후 오랫동안 물가가 미쳐 날뛰는 동네만 다녀서 군것질도 못하고 커피도 못마셨는데 콜롬비아 와서 마음껏 돈 쓰고 있어요 신기한건 이렇게 써도 그때랑 쓰는 돈이 비슷하단 것 커피가 1500원이면 충분히 마시니깐 너무 좋네요 멕시코 물가가 여기보다도 낮다고하니 이제 당분간은 펑펑쓰는 여행이 될 예정이라 기분이 좋네요 부자같은 느낌으로 펑펑 써야지 ㅎㅎㅎ 한 2주전으로 돌아가서 이야기를 계속 할게요 포르투 알레그리에서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Gramado 그라마두 포르투 알레그리에서 버스로 2시간 산속 깊숙히를 헤메다가 도착하는 이 동네 이 동네의 첫 느낌은 깨끗하고 잘 정돈된 동화속 마을같은 느낌 브라질을 돌아다니다보면 약간 더럽고 불쾌한 냄새가 나는 길거리가 많은데 이 동네는 그런 느낌이 전혀 없었어요 어딜가나 있었던 걸인들도 없었구요 마치 그 2시간 동안 유럽으로 건너온 듯 대서양을 넘어 국경을 넘어온 듯한 느낌이었어요 알고보니 그라마두는 도둑, 걸인, 실업자가 없는 마을로 유명하더라구요 마을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테마파크처럼 대부분 사람들이 관광객을 상대하는 일을 해요 그러다보니 모두가 마을의 좋은 이미지를 위해 노력하는 그런 곳이었죠 숙소를 향해 걷는 길은 여태 걷던 거리 중 가장 아름다웠다 손 꼽을수 있는 길이었어요 곧 다가오는 부활절에 맞추어 토끼와 부활절 달걀들로 거리가 꾸며져있고 거리를 따라 들어선 건물들은 하나하나가 소소하지만 초라하지 않는 느낌 가로등 하나 광고판 하나 그 어느것도 대충 만들어지지 않은 느낌 이걸 가장 잘 표현할수 있는 말은 놀이기구는 없지만 에버랜드같은 거대한 테마파크 다만 물가도 테마파크랑 비슷한게 문제였지만요 하하 이때쯤이 동행없이 혼자 다니는 여행을 한지 거의 한달째 혼자다니는 여행의 장점은 뭐든지 내맘대로 자고 싶으면 계속 자다 1시 넘어 일어나도 되고 걷다 힘드면 그냥 주저 앉아 쉬면 되고 가고싶은 곳은 그냥 그날따라 끌리는곳 가면되고 눈치 볼거 없이 의논 할거 없이 자유로운 시간들을 보냈어요 사실 솔직히는 이런 것들이 여전히 불안했지만요 그라마두에서 제가 간 곳은 크게 두군데 하나는 Lago negro 검은 호수 다른 하나는 Mini mundo 미니 문도 검은 호수는 숙소에서 걸어서 1시간 그냥 마냥 걷는데도 이쁜 동네다보니 1시간이나 걸었는지도 모르고 걸었네요 가는 길에 달콤한 빵 냄새에 홀려 가던 길을 멈춰서 들른 빵가게 야외에 엄청 큰 화덕이 쪼로미 들어서있고 빵 공장인듯 엄청난 양의 빵들이 진열대에 놓여있더라구요 그렇지만 이 냄새에 나만 홀린게 아닌듯 빵은 올려 놓자말자 줄줄이 팔려나가고 나도 그 줄에 서서 초코빵 소세지빵 치즈빵 하나씩 사다 가는 길 한입씩 오물거리며 갔어요 그렇게 걷다보니 도착한 검은 호수 별거 없는 그냥 호수에 실망 바글바글거리는 사람들에 또 실망 걷다보니 작고 별거없는 산책로길래 대실망 그냥 벤치 적당한데 앉아서 사온 빵 오물오물거리다 돌아왔네요 이 빵 먹을려고 여기왔나보다 생각하면서요 돌아가는길에 두어개 더사가야겠다 하면서요

JunSan Kim

Brasilia, Brazil

Apr 7, 2017 ~ Apr 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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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San Kim's story

(Translated) Hola I got to Salento Well I can see how this little town is surrounded by mountains in about an hour and a half Here you can relax and enjoy your coffee anytime you like and enjoy watching the arts I'm the one who sleeps the most in the hostel. If you follow the story of Brazilian Grammar, the second place you went to Grammar is the mini mundo. If you translate the mini mundo, you can see what it is like to be a small world. Here is a miniature theme park with green ivy. The world of them is unfolded. I have a lot of money to go in. I hesitate and hesitate. Eventually, I got into the ticket. My heart was moved to the small world in the heart of the immigration procedure and immigration procedures. It was like a 10 minute walk, but if you concentrate on each miniature, you could have two or three hours full of space. There's a train station subway port airport, a miniature of famous buildings from the city hall, One thing, one look at each one of the figures, the story is contained in each of them. The marriage landscape in front of a small church firefighters to fire the firehouse house, there is also a parody of the movie scene where the parties are held and dancing with each other. Every little life everyday is stacked up and it is a beautiful sight from a distance If you see a god watching us from above in the sky Charlie Chaplin said life is a tragedy from a close view but a comedy from a distance It's hard to live like everyone's going up, so it's hard to live and it's all good memories, so why do not you think life is beautiful?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If you were a child, it would be a destructive instinct.

(Original) Hola 저는 Salento에 잘 도착했습니다 산 속으로 둘러쌓인 이 동네는 얼마나 작은지 한시간이면 이곳저곳 다 둘러볼 수 있네요 여기서도 여느때처럼 여유롭게 커피 홀짝이면서 예능 챙겨보면서 지내고 있어요 숙소에서 제일 늦잠자는 사람도 저구요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있습니다 ㅎㅎ 브라질 그라마두 이야기를 이어서 한다면 그라마두에서 두번째로 갔던 곳은 Mini mundo 미니 문도 번역하면 작은 세계라는 뜻 이름을 그대로 생각한다면 뭐하는 곳인지 알수 있는데 여기는 바로 미니어쳐 테마파크 초록색 담쟁이덩쿨로 뒤덮힌 담 넘어 조그만한 녀석들의 세계가 펼쳐져 있어요 들어가는데 적지 않은 돈이길래 주저주저하다 결국 입장권 사고 들어갔지요 마음만은 출국수속과 입국수속을 받는 마음으로 그 작은 세계로 넘어갔어요 걷기에만 집중한다면 한바퀴 도는데 10분도 길 것 같은 작은 규모 하지만 미니어쳐 하나하나에 집중한다면 2~3시간도 족히 있을 수 있는 꽉찬 구성이었어요 그 조그만한 면적에 기차역 지하철 항구 공항 있을거 다있고 시청부터 유명한 건물들의 미니어쳐들까지 있었죠 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 보면 피규어들 저마다 그 스토리가 담겨있더라구요 조그만 교회앞에서 결혼하는 풍경 불난 집을 불을 끄는 소방관들 영화를 패러디한 장면도 군데군데 파티가 열려서 서로 춤추는 장면 공원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장면도 저마다 소소한 일상들이 켜켜히 쌓여서 멀리서보니 아름다운 광경이 되어있네요 하늘 위에서 우리를 바라보는 신이 우릴 모습을 본다면 이런 느낌일까요 찰리 채플린이 했던 말 삶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란 말이 떠오르듯 다들 사는게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 돌아보면 모두 좋은 추억이었듯이 결국 인생은 아름다운 것 아닐까요?ㅋㅋㅋ 또 들었던 재밋는 생각 괴수 영화에서는 왜 괴수는 맨날 도시를 뿌수고 돌아다닐까 싶어는데 이것들을 보니깐 이해가 조금 되더라구요 개미집을 파해쳤던 어렸을적 파괴본능이 올라오는듯 그러면 절대로 안되는 이야기이지만 그 마을이 너무 부셔봄직 하달까요..ㅋㅋㅋ 아이고 농담입니다ㅋㅋㅋ 아무튼 어린애들 사이에서 이렇게 좋아하는 어른은 나 혼자 같았지만 브라질에서 잠깐 소인국에 갔다 온듯한 시간이라 걸리버여행기의 주인공이 된 기분을 즐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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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 Reiber

Brasilia, Brazil

Jan 2, 2018 ~ Feb 1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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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a Reiber's story

(Translated) Hey you :) I would like to go to Brazil in January 2018 for 3-4 weeks. Two years ago I was traveling in Southeast Asia for three months, but still I do not dare to go to Brazil alone. I am 20 years old, live in Baden-Württemberg, am active and like to discover new things, but I also like to pull back. If you are a girl, and have similar plans for the travel period, please contact me! :)

(Original) Hey ihr :) Ich würde gerne im Januar 2018 für 3-4 Wochen nach Brasilien. Ich war vor zwei Jahren für 3 Monate in Südostasien unterwegs, traue mich trotzdem nicht allein nach Brasilien. Ich bin 20 Jahre alt, wohne in Baden-Württemberg, bin aktiv und entdecke gern Neues, aber zieh mich auch gerne mal zurück. Wenn du ein Mädchen bist, und ähnliche Pläne für den Reisezeitraum hast, melde dich doch bei mi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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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an Kim

Brasilia, Brazil

Apr 4, 2017 ~ Apr 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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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San Kim's story

(Translated) I'm in Bogota, Colombia. I took a six-hour flight from Liu and arrived here in the city this afternoon. I slept a bit on the plane, but I did not sleep last night, and now I'm zombie, I do not sleep. I'm on the equator and now I'm out of the southern hemisphere. I do not think I'll be able to step on the southern hemisphere again, but I feel like I'm coming because South America is so attractive for two months. No, I will come. I have left Uruguay for a long time. It is time to go to Uruguay, Brazil. I left one night in Brazil and left early the next day before departing for Porto Alegre in Porto Alegre, before lunch, but it looks like the hostel is near the bus terminal. But that night, on the street, my sisters, who would like to go to a good place with my brothers, who send out a signal that they are dangerous people all over the street, walked away from the mood and took a carrier and walked to the quarters. Especially I forgot the security of Brazil. I especially forgot to go around that night. But I arrived at the hostel safely. The next morning I woke up on the street. It was not Harlem I saw yesterday. I should stay quiet in the hotel at night. I vowed again. Porto Allegri neighborhood. Is the largest city in Brazil, but it is not a town with so much to see, but the city itself is the same as the middle bridge for the town called Gramado. There is no information and there is not a place to get into the Trip Advisor. I just walked out on the street and wandered along the footsteps. Then the big market in the old town where I reached it, the big roads are lined with shops and the asphalt road is no longer a car. It was filled with people who came to see the market. How long have you been at lunch?

(Original) 저는 콜롬비아 보고타에 있어요 리우에서 6시간정도 비행기타고 오늘 낮에 이 동네에 도착했네요 비행기에서 잠을 조금 자긴 했지만 어젯밤 한숨도 못잤더니 지금은 좀비상태 잘려해도 잠이 안오고 깰려해도 잠이 안깨네요 남미지만 적도 위에 있으니 이제 남반구에서 벗어났어요 이제 언제 다시 남반구를 밟아 볼질모르겠단 생각이 들지만 요 두달 다니던 남미가 너무 매력적이라 꼭 올것만 같은 느낌이네요 아니다 꼭 올거에요ㅋㅋㅋ 이제 꽤나 길게 있었던 우루과이를 떠나 브라질로 떠난 이야기를 할 차례네요 우루과이 브라질 그사이 추이에서 하룻밤 때우고 다음날 일찍이 떠난 곳은 포르투 알레그리 Porto Alegre 추이에서 점심먹기 전에 출발했는데 도착하고 보니 주변은 이미 어둑어둑 호스텔이 버스터미널 근처처럼 보이길래 무작정 걸어가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그 밤 길거리에는 자신이 위험한 사람이라는 신호를 온몸으로 내뿜는 형님들과 좋은 곳에 같이 가자고 말거는 무서운 누나들 이 분위기에서 도망치려 캐리어를 들고는 뛰듯이 걸어서 숙소로 갔어요 아마 우루과이에서 오래 있어서 남미의 치안 특히나 브라질의 치안을 까먹었나봐요 특히 그 밤에 돌아다니면 안된다는걸 잊었죠 그래도 무사히 숙소에 도착했어요 다음날 일어나서 나간 길거리 어제 본 그 할렘가가 아니더라구요 밤에는 그냥 숙소에 조용히 있어야겠다 다시금 다짐했죠 포르투 알레그리 이 동네는 브라질에서 손 꼽히는 큰 도시이긴 하지만 그다지 볼거리가 있는 동네가 아닌 그냥 도시 그자체 저도 여기 온 이유도 그라마두라고 하는 마을 가기위한 중간 다리같은 곳이였죠 포르투 알레그리에 어딜 가야될지 인터넷을 찾아봐도 정보는 하나도 없고 트립어드바이저를 들어가봐도 끌리는 곳 하나 없고 그냥 길거리로 나와서 발길따라 걸으면서 헤매였죠 그러다가 닿게된 구시가지 쪽 큰 시장 큰 길 따라서 가게들이 잔뜩 줄지어 있고 아스팔트 도로는 더이상 차로가 아니란듯 시장 구경하러 온 사람들로 가득 차있었죠 점심 먹은지 얼마나 되었다고 냄새에 혹해서 길거리에서 파는 꼬지 하나 사다 먹고 치즈가루 코코넛가루 뿌려주는 팝콘이 신기해 하나 사다 먹고 가는길 더우니 아이스크림 하나 사다 먹고 시장구경 사람구경 동네구경 브라질와서 더욱 눈에 가는건 다른 곳들보다 확연히 많아진 홈리스들 사람들이 자연히 다니는 길 구석구석 종이박스 비닐로 되어진 허름한 무언가 그들에겐 집인 것들이 지어져있고 공원 벤치 길바닥에는 심심찮게 쓰러져있는 홈리스를 볼 수 있었네요 세계에서 빈부격차가 심하기로 손꼽히는 브라질 한쪽에서는 아이폰을 가지고 노는 아이 다른 한쪽에는 신발도 없는 아이 홈리스들과 빈부의 격차를 해결할 방법은 과연 없을까요 이 문제들이 더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고 사회의 문제라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 하지만 반대로 부자들의 부는 사회의 혜택이 아닌 개인의 능력이라고 보는 시선이 대다수인 이상 이 문제는 어렵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네요

Igor Da Silva Amorim

Brasilia, Brazil

Apr 15, 2017 ~ Apr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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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gor Da Silva Amorim's story

I'm going to trip to Brasilia from Apr 15, 2017 to Apr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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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quel Vitoria

Brasilia, Brazil

May 20, 2017 ~ May 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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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quel Vitoria's story

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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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rzyna Jabłonka

Brasilia, Brazil

Jun 25, 2017 ~ Jul 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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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tarzyna Jabłonka's story

I'm going to trip to Brasilia from Jun 25, 2017 to Jul 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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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Vasina

Brasilia, Brazil

Feb 17, 2017 ~ Mar 1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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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r Vasina's story

going kiteboarding on Pipa pl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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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eong Doh

Brasilia, Brazil

Oct 14, 2017 ~ Oct 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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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Jeong Doh's story

Puerto Iguazu-Poz do Igua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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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i Wi

Brasilia, Brazil

Jun 20, 2017 ~ Aug 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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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ri Wi's story

The schedule isn't ex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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